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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미스코리아, 진정한 미인의 조건

우리나라 최고의 미녀를 가려내는 미스코리아 대회가 있는 날이면, 온 국민이 TV앞에 모여들던 시절. 미스코리아로 입상한 미녀는 웬만한 연예인 이상의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자연히 이중 상당수가 연예계에 진출해 스타가 되었고, ‘미스코리아=연예계 등용문’이라는 공식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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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김성령부터 고현정, 오현경, 김남주, 염정아, 2000년대 이후의 김사랑, 이하늬까지 연예계를 주름잡는 미스코리아 출신 스타들은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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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스코리아는 높은 인기만큼, 다양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2013년, MBC 드라마 [마의]에서 중전 역할을 맡았던 배우 곽가현이 미스코리아 서울 진에 선발되며 논란이 일었다. 기존 배우가 미인대회에 나와 아마추어들과 경쟁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는 비판과, 연예인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로 선발될 수 있다는 옹호론이 비등해진 것.

여기에 여성의 성상품화 논란은 빼놓을 수 없는 미스코리아의 화두이다. 실제 이로 인해 2002년부터 미스코리아 대회의 지상파 중계가 중단되었다. 더구나 미에 대한 기준이 주관적이다 보니 어느 미인대회나 외모에 대한 논란은 있기 마련.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미인을 뽑는다는 미스코리아 대회의 심사기준은 무엇일까?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지덕체를 갖춘 미인의 조건을 파헤쳐본다.

한편, [컬투의 베란다쇼]에서는 ‘2013 미스터 베란다 선발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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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기생충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
기호 2번 외모에 자신있는 컬투 정찬우.
기호 3번 최소 진,선,미 안에 들 자신 있다는 박지훈 변호사.
기호 4번 진정한 아름다움은 머리에 있다는 컬투 김태균.

미스코리아 양성 경력 10년에 빛나는 미다스의 손 이훈숙 미용실 원장이 뽑은 최고의 얼굴비율을 가진 [컬투의 베란다쇼] MC는? 6월 6일(목) 밤 9시 30분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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